크레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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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유불급( 過猶不及 ).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. 자장(子張)과 자하(子夏)를 평한 공자의 말. -논어 내가 하는 말의 절반은 의미가 없다. 내가 그 말을 내뱉는 것은 어쩌면 당신에게 그 절반을 듣도록 하기 위해서인지 모른다. -비트겐슈타인 머리보다 팔·다리가 차가워지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더 커진다. 따라서 팔·다리를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. -유태우(가정의학과 교수) 맹모단기( 孟母斷機 ). 맹자가 중도에서 학문을 중단하고 돌아왔을 때 그 어머니는 짜고 있던 천을 짤라서 학문을 중단하는 잘못을 가르쳤다는 고사. -잡편 대체로 여자들은 남자에게 원하지도 않은 조언을 하거나 그를 도와 주려고 할 때, 자신의 말이 그에게 얼마나 비판적이고 불쾌하게 들릴 수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. -존 그레이 남자는 상대방의 말에 동감하는 척 하면서도 실제로는 믿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, 여자는 참말처럼 여겨지는 거짓말에 의해 안심하는 경우가 많다. -이태희 조는 집에 자는 며느리 온다 , 게으른 집에는 게으른 사람만 온다는 말. 뜻을 세움이 높지 아니하면 그 이루어짐이 모두 범상인(凡常人)의 것뿐이니라. -소학 오늘의 영단어 - mourner : 조문객, 문상객난풍(亂風). 성인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따르지 않으며 덕이 높은 사람을 멀리하고 충직한 자의 의견을 듣지 않고 어리석은 자만을 친하는 것. 이윤(伊尹)이 한 말. -서경